연예 메뉴 바로가기 연예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목차


뉴스

‘그 겨울’, 조인성·송혜교 동침…‘야릇한 남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조인성과 송혜교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이하 '그 겨울')에서 오영(송혜교)과 오수(조인성)는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바다에 도착한 오영과 오수는 소주를 나눠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고 오수는 밤이 깊어지자 오영의 잠자리를 봐줬다.

오영은 그런 오수에게 한 방에서 함께 자자고 말했고, 오수는 "오빠도 남자야. 그리고 넌 내 옆에 누워서 자라는 게 아니잖아. 날 만지겠다는 거잖아. 뭐가 궁금해? 나 키 186cm에 72kg이야"라며 거절했다.

이에 오영은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몰라. 난 시각장애인이라 만지지 않고선 아무 것도 알 수 없어. 시각장애인이 만지는 건 모두 무죄"라며 "네가 궁금해. 난 네가 떠나면 널 만지는 내 손에 느낌이 있으니까 덜 외로울 것 같거든"이라고 털어놨다.

오영의 진심어린 말에 오수는 이불 위에 몸을 뉘였고, 오영은 오수의 키를 재기 시작했다. 이어 오수의 손과 발 등을 만지며 눈이 아닌 손으로 오수의 모습을 담았다.

오수의 옆에 누운 오영은 어릴 적 엄마가 했던 것처럼 팔베개를 해달라고 했고, 오수가 팔베개를 해주자 그를 끌어안았다.

오영이 잠든 것을 확인한 오수는 팔을 빼려 했지만 오영은 잠들지 않은 상태. 오영은 오수를 꼭 끌어안으며 가지 말라고 했고 오수는 그런 오영의 등을 토닥였다.

오는 27일 방송에는 오수가 언니 문희주의 제사를 잊은 것에 분노한 문희선(정은지)이 오영에게 오수의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이 예고돼 극에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조인성-송혜교. 사진 =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연예 포토·TV

이전페이지 맨위로


오늘의 주요뉴스

연예

스포츠

시사

라이프

소셜픽

소셜픽 서비스 안내 기준
'송대관 검찰송치'
262,755
트윗
1,214
댓글
489
이전 현재 페이지 1 / 총 페이지 10 다음

SHOWCASE 하이라이트

댓글 많은 뉴스

연예

스포츠

종합

많이 본 뉴스

연예

  1. '장옥정' 홍수현 돌아왔다, 김태희 한승연 삼자대면 '서늘'
  2. '예체능' 앤디, 볼링에이스 이병진도 무너뜨렸다 '진짜 끝판왕'
  3. 보라 '예체능' 합류, 민낯 볼링연습 현장 보니
  4. '구가의서' 최진혁, 이승기에 마지막 조언 "두려움을 갖지 말거라"
  5. '장옥정' 유아인, 김태희 죄 고백에도 애틋 '폐서인 아닌 강등'
  6. '장옥정' 김태희, 유아인에 독살자작극 눈물고백 "폐서인되겠다"
  7. '장옥정'폐비 홍수현 중전복위, 희빈강등 김태희와 희비교차
  8. 클라라 송중기 키스.. "영화 '오감도'에서 진한 키스신"
  9. '구가의서' 최진혁, 윤세아 옆에서 잠들어 '영원히 함께..'
  10. 최진혁 '구가의서' 마지막 출연 소감 "꿈 같아..감사"

스포츠

  1. 'A급' 이동국, 월드컵 출전 보너스 1억 받는다
  2. [WC예선]이청용 "(박)지성이형, 고집 세서 안 올 것"
  3. 고개숙인 최강희 "모두 나의 책임이다"
  4. <그래픽> 2014 브라질월드컵 대륙별 출전권 현황
  5. 월드컵팀 후임 감독..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0순위
  6. 푸이그 2번.. 류현진, 엘리스와 배터리
  7. FIFA, 케이로스 감독의 한국 벤치 도발 조사 예정
  8. 무기력한 공격 한국, 이란 유일한 슈팅에 침몰
  9. [이란전] 자책한 김영권, "모든 책임 내게 있다"
  10. '주먹감자' 케이로스 감독, FIFA에 보고된다

종합

  1. '난중일기''새마을운동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종합)
  2. 처벌 받은 삼성전자 임원의 반전.. 제제 받은 임원들 되레 승진·영전
  3. [단독]김학의 '특수강간' 혐의..금명간 체포영장 신청
  4. 영훈중 '기여 입학' 학부모 처벌못해..檢, 선례 남기나?
  5. 지자체, 보육비도 감당 못하는데.. 내년부턴 '기초연금 폭탄'
  6. 人文學은 서울이나 상아탑에만?.. 부산은 퇴근길에 있지요
  7. [오늘의 운세] 6월 19일
  8. 北김정은 "비행사를 하늘의 결사대로 준비시키라"
  9. 대기업 채용 '脫스펙(성적·어학·자격증 등)-脫공채-脫수도권大'로 간다
  10. 변희재 "한국일보 3년 맡기면 신문업계 1위 만들겠다"

24시간 뉴스센터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최정훈

Copyright (c) Daum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