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와 문소리씨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이 공개됐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언론시사회에는 이하 감독과 배우 지진희, 문소리를 비롯해
박원상 등 함께한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영화에 많은 애정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드라마 '대장금'의 인기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지진희는 상영이 끝난 후 간담회 자리에서 그동안 우리 영화가 아닌 홍콩영화로만 해외에 인사했다며 이번 영화로 해외 진출하고 싶다는 심정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인터뷰:지진희]
"이 영화의 해외진출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른 영화 때문에 연기가 아닌 다른 일로 갔는데 이번 영화로 갈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반듯한 청년에서 양아치로 연기변신한 지진희와 연기파 배우 문소리의 매력이 묻어나는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은 오는 16일 개봉됩니다. [저작권자(c) YTNSTAR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