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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스타 '조현재' 팬과의 만남

ETN | 기사입력 2006.05.08 22:06



솜사탕처럼 달콤한 남자 조현재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조현재씨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조현재씨를 만나 보시죠.

[촬영 장면]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 조현재씨의 27번째 생일파티! 수많은 팬들 중에는 일본과 태국 팬들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오직 조현재씨 만의 파티 무대! 사회는 마술사 '루'씨였고요.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등장입니다. 연신 사진세례에 플랜카드까지 팬들 오늘 파티를 위해 만만의 준비를 한 것 같죠?

생일날 축하송이 빠질 수 없죠? 이보다 더한 큰 선물이 있을까요? 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팬들을 바라보는 조현재씨 눈빛이 어느 때보다 더 감미로운데요.

생일에 선물 풀어보는 재미 이거 쏠쏠합니다! 그런데 선물 속에 소주가 들어있었습니다. 이거 아까 말한 그 소주 맞죠? 소주에 이어 조현재씨를 감동시킨 한 팬의 편지도 공개되었는데요.

조현재씨는 얼마 전 드라마 '서동요'에서 '서동'의 모습을 멋지게 연기했습니다. 8개월간 대 장정을 끝으로 '서동요'는 얼마 전 종영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쉬워 하셨죠? 긴 시간동안 함께 하면서 연기자들끼리도 한 가족처럼 친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대로 등장한 이 분! 왕족의 카리스마 우리의 사택기루 류진씨가 깜짝 출연했는데요. 공룡로봇이라는 너무 귀여운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깜짝 손님은 류진씨 뿐이 아니었습니다. 수애씨도 함께 했는데요. 드라마 '러브레터' 이후 2년만이라죠?

팬들을 위해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는 조현재씨인데요. 잠시 여러분도 감상해 보시죠. 아주 저처럼 푹 빠진 분들 많습니다.

마지막까지 조현재씨의 이벤트는 이어졌는데요. 일일이 팬들과 악수하기! 이 날팬들은 조현재씨의 따뜻한 손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날 팬 500여명과 27번째 생일 파티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참 기억에 남는 생일 파티이었을 것 같습니다.

조현재씨가 팬들을 위해 노래를 불렀는데요. 원래 조현재씨는 199년 4인조 그룹 가수 '가디언' 멤버로 활동 한 봐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과 무대 매너로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를 불렀고요. 팬들이 열화 같은 성원에 윤도현의 '사랑 투'도 불렀습니다. 앞으로도 조재현씨의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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