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제정한 '한국이미지 디딤돌상'을 받았습니다.
'타임지가 선정한 100인' 등 아시아권 대형 스타로 우뚝 선 가수 비는 한국의 대중 문화를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스무살 미만에게 수여하는 '한국이미지 새싹상'은 수영선수
박태환과 피겨선수 김연아가 수상했습니다.
'한국이미지 디딤돌상'은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지난해는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지휘자
정명훈 씨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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